연하곤란
김숙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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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1세 어머니가 처음엔 파키슨처럼 손을 떠시고 보행이 어려줘지면서 지금은 입과 목만 떠는 증상이 있습니다. 신체는 점점 강직되어 갑니다. 병원에서는 파키슨진단은 내리지 않았습니다.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김선호한의원에서 치료가능할까요? 